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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울산모비스 VS 고양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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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모비스는 토마스의 부상 이후 팀이 다소 삐걱거렸다. 시즌 내내 상위권에 위치했기에 내심 4강 직행도 바랬는데 토마스의 부상 이탈 이후 연패가 너무 길었다. 팀에 합류한 토마스가 최근 복귀 여부를 타진 중이긴 하지만 압박의 강도가 높은 플레이오프기에 첫 경기부터는 무리시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버크너를 중심으로 장재석과 함지훈등이 오리온에 맞서 골밑을 지켜내야 한다.



고양 오리온스

오리온은 시즌 막판 승리를 쓸어담으며 5위를 차지했다. 가스공사와 치열한 순위 다툼이 있었지만 최종전을 승리하고 모비스를 만난다. 신인왕을 놓쳤지만 이정현이 프로에 빠르게 적응을 마쳤고 이대성과 이승현의 국대 듀오가 건재하다. 무엇보다 라둘리차에 이은 2옵션으로 한국 무대를 밟았지만 실력으로 메인 외인 자리를 차지한 할로웨이가 엄청난 활동량과 수비력으로 팀을 잘 이끌었다.



코멘트

오리온의 승리를 본다. 플레이오프에서는 주전의 출전 시간이 길고 비교적 빡빡한 콜이 자주 나온다. 그 점에서 확실하게 득점을 만들 수 있는 이대성이 버티는 오리온에게 다소 무게감이 실린다. 모비스의 홈이고 신인왕인 이우석을 비롯해 함지훈과 김국찬등이 공격을 이끌겠지만 버크너가 골밑에서 할로웨이와 메이스 상대로 우위를 보이기 어렵다. 또, 국내 최고의 수비력을 지닌 이승현이 함지훈의 골밑 돌파에 잘 대응할 것이다. 수비를 강화하고 경기에 임할 두 팀이기에 언더 경기다.



고양 오리온스 승 

+1.5 고양 오리온스 승 

156.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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