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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언론 “한국, 무시할 수 없는 H조 최약체” [카타르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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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선수들이 한국과 2014 국제축구연맹 브라질월드컵 대비 평가전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오른쪽은 당시 골키퍼 정성룡. 사진=AFPBBNews=News1
‘에스마켓’이 주요 도박사 배당률을 바탕으로 공개하는 카타르월드컵 우승 가능성 역시 포르투갈이 6.25%로 H조에서 가장 높다. 우루과이 1.43%, 가나 0.43%가 뒤를 이으며 한국은 아직 판단 보류 상태다.

상대 전적에서도 가나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대비 평가전 4-0, 2009 FIFA U-20 월드컵 8강전 3-2 승리 등 한국에 자신감을 가질만하다.

그러나 ‘가나 사커넷’은 “한국은 카타르월드컵 예선을 1패로 통과했다. 이번이 11번째 본선 참가일 정도로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하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도 16강 진출엔 실패했지만 디펜딩 챔피언 독일을 꺾었다”며 ‘무시할 수 없는 H조 팀’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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